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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준호는 정이랑과 먼저 만나 현재 신혼집은 마련됐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지민이만 먼저 신혼집에 들어가 있다. 장모님이 혼전 동거는 안된다고 하셔서 나는 결혼하고 들어간다"며 "내가 상상하는 신혼집은 지민이가 앞치마만 입고 있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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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등장한 황보라는 "내가 김지민 브라이덜 샤워의 전체 디렉터"라며 "무조건 비밀리에 진행해야한다"고 소리를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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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스튜디오에서 "저는 골프장 몰래 간줄 알았다"며 김준호의 거짓말을 바로 알아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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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