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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수홍과 김다예는 여름 휴가 계획 질문을 받고 "열심히 일해야 할 때이다. 정말 열심히 살고 있다"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특히 박수홍은 "재이와 아내 위해서도 열심히 사는데 요즘은 아내가 더 열혈이다. 밤마다 이유식 만들고 밤에 유튜브 채널 편집하고 기획서 만들고 그러다 아침에 졸린 눈으로 일어나서 재이 챙기는데 너무 예쁜 아내"라며 김다예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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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감기하고 사랑은 숨길 수가 없다고 하지 않냐. 우리가 정말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재이 만나고 나서 정말 좋아지는 모습 보고 결혼하고 아이 낳는 꿈을 꾸는 분들이 많아졌다. 그 기본이 건강인데 건강을 잃으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내 보고도 그걸 많이 느꼈다. 아내 예뻐졌다고들 하는데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건강 위기가 있었다. 정말 옆에 있는 분을 사랑한다면 최선 다해서 챙겨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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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김다예는 날렵한 턱선으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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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7개월 만에 30kg 감량에 성공한 김다예는 날씬한 몸매와 청초한 미모를 되찾았으며, 여기에 10kg 추가 감량을 목표로 한 강한 의지를 보여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