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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는 "20대엔 임부복만 입었고, 이제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있다"며 최근 헌팅포차를 다녀온 일화도 전했다. "보통 20대가 가는 곳인데 저는 보상 심리로 다녀왔다. 제 또래 친구들은 거의 없었고 큰아들 또래 친구들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요즘 친구들은 주문 모니터로 말을 걸고, 신발을 벗고 의자 위에 올라가 춤을 추더라"며 세대차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4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추신수는 현재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으로 활동 중이며 하원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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