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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는 "촬영을 할 때도 재미있지만, 편집하고 완성된 작품을 보는 재미가 훨씬 크다"며 "현장에서의 감정과 함께 내가 연기한 부분이 저렇게 전달되는 구나 확인하는 과정이 무척이나 즐겁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내가 맡은 캐릭터가 싱글맘 역할이라 많은 부분 공감했다. 나 또한 '현주'처럼 아이가 1순위인 삶을 살고 있고, 거기에서 느끼는 뿌듯함이 크다. 현주가 느끼는 감정이나 대사가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받아들여져서 어떤 작품보다 편하게 연기했다"며 극중 캐릭터 '한현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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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딸 로아와 외국에서 함께 공부하고 싶다는 로망과 포부를 전하며 최근 영어 공부에도 매진 중이라고. 그 외에도 딸 로아와 보내는 평범한 일상, 자신만의 속도와 방향으로 조화로운 삶을 일구어가는 조윤희의 진솔한 이야기는 주부생활 7월호와 주부생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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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