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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리에는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녀주연상을 수상한 임시완과 박보영, 남녀예능인상을 수상한 신동엽, 장도연, 남녀조연상을 수상한 안재홍과 금해나, 남녀신인상 이정하, 고윤정, 신인남녀예능인상 수상자인 곽준빈과 윤가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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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무표정한 얼굴이 화제가 된 것에 대해 고윤정은 "100% 뛰어난 연기력이면 좋겠지만 감독님과 작가님께서 제 평소 성격을 많이 참고하셔서 잘 써주셨던 것 같다"며 솔직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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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공개 예정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여우주연상 수상 가능성에 대한 질문엔 "기대 안 하고 있겠다"고 답하며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본 시상식은 7월 18일 오후 8시 30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되며, KBS2를 통해 생중계 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