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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래도 이단뛰기, 맨날 48개에서 걸리더니 드디어 50개 성공! 이제 백 개는 쉽다 히히. 하나도 못하던 내가 이게 되네^^ 머든 언젠간 된다. 안되면… 안되는 걸로^^"라며 재치 있는 문장으로 뿌듯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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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진짜 멋지다", "꾸준함이 최고", "운동 자극 제대로 받고 갑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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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박수홍, 최은경이 오는 29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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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은경은 25일 "워낙 소감이나 포부, 축사, 건배사 등등..뭔가 저에게 모든 이목이 집중되는 건 부끄러워 죽어도 못하는 성격이라 제 마지막 인사는 방송에서 절대 따로 안하고 그냥 녹화를 평상시처럼 재미나게 하는 게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인사다 생각해서 아주 그냥 신나게 녹화해뒀다"고 밝혔다. 이어 "제 인생의 참고서였던 동치미와 함께해서 영광이었고 앞으로도 '동치미' 많이 사랑해달라. 40대에 시작해서 50대가 된 저는 앞으로 동치미해방일지 신나게 써내려 갈 것"이라 하차 인사를 전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