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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아쉽지만 이번 주는 병원 신세 좀 지겠습니다. 하지만 금방 다시 복귀할게요"라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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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얼른 쾌유하세요", "몸이 재산이에요, 무리하지 마세요", "김병만답게 멋지게 복귀할 거라 믿습니다" 등의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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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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