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PT를 받기 위해 헬스장을 찾은 김정난은 "제가 세상에서 가장 하기 싫은 게 운동이다. 하기 전부터 하기 싫다. 너무 하기 싫은데 살기 위해 하는 거다"라고 투덜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은 "저희와 처음 만났을 때 5kg를 빼야 한다고 하셨는데 많이 빠졌나"라고 질문했고 김정난은 "원래 몸무게로 돌아간 거다. 두 달 반 만에 5kg를 뺐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정난은 운동 후 인바디를 쟀고 "5kg를 빼서 50kg가 된 거다. 55kg까지 나갔었다"라며 과거 인바디 결과도 보여줬다. 김정난은 "1kg만 더 빼고 싶다"라며 다시금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또 주로 간헐적 단식, 운동을 병행하며 살을 뺐다면서 "저녁을 일찍 먹고 다음날 오전까지 속을 비워둔다. 점심 한 끼를 잘 먹고 운동하면 빠진다. 밤에 배가 고프면 두유를 먹으면 된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