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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서유리는 "돌싱이 된지 지금 딱 1년 됐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낸시랭은 "법적인 서류는 너무 오래됐다. 8년 된 만큼 나는 이제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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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김똘똘이 "이혼 후에 남자를 보는 눈이 달라졌을 것 같다"라고 말하자, 서유리는 "이상형은 다정하고 야한 남자가 애인으로는 최고다. 근데 돌싱 되고 나서는 경제관념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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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서유리는 "이혼 후 생긴 빚이 사실 20억 원에 달한다"며, "현재 13억가량 갚았고, 주변 지인들에게 파산신청을 권유받기도 했지만 (전 남편에게) 명의를 빌려준 내 책임이 있는 만큼 끝까지 채무를 갚겠다"고 고백했다.
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2019년 결혼했으나 5년만인 지난 3월 이혼을 발표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