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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제 임당 검사 했는데요... 방금 병원에서 전화왔어요. 139까지 나오면 통과인데 저는 155나왔대요. 재검확정입니다. 전 이제 뭘 해야 할까요. 엉엉"이라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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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직 입덧 중이라 밥류랑 고기를 못 먹어서 맨날 파스타 피자 이런 것들만 먹어서 그런가봐요. 잡곡밥 도전해볼게요"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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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내 긍정회로로 다 이겨내보겠어! 이렇게 예쁜 아가를 만날 수 있다면"이라며 희망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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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2019년 결혼, 결혼 6년 만인 지난 2월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