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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이날 가수 카더가든의 유튜브 채널에 나와 화제를 모았던, 조회수 1000만의 주인공 유이진을 집으로 초대했다. 장영란은 깜찍한 이진이를 보더니 "눈 좀 봐. 세상에 정말..."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으로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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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이진이를 육아하며 "옛날 생각이 난다. 하루 종일 애들 보며 밥을 먹이고 육아하면 뭐 하는 건가 싶은데, 그 시절이 있어야 아이들이 정서적 허기짐 없이 자라더라. 우리 애들이 지금 5학년, 6학년인데 다 기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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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