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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개장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는 다양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우측 외야에 있는 높이 8m 높이의 몬스터월과 복층 불펜 등은 개장 당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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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 개장을 목표로 했지만, 안전 점검 작업 등이 철저하게 이뤄지면서 늦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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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보다는 늦어졌지만, 이제 개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7월 1일부터 3연전 기간 동안은 구단 내부 인원 초청을 통한 시범운영을 한다는 계획. 이후 일반 팬들에게 정식 공개되기 전까지 안전 및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한다는 계획이다. 점검 절차에서 문제가 없다면 일반 정식 공개는 7월8일이 될 예정이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