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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유리는 "이혼 후 계속 연애 중이다. 다양한 경로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며 진입장벽이 있는 데이팅 앱이나 결혼정보회사(결정사) 등을 통해 인연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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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에 대해 묻자 "1992년생이고, 법조계에 종사하는 분이다. 결정사를 통해 만났다"며 구체적인 정보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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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서유리는 이혼 과정에서 생긴 빚에 대해 20억 원 정도였고 현재 13억 원을 갚았다고 했다. 그는 "재산 같은 거 정리해서 갚았다. 전 남편이 만든 빚이지만 내 명의를 빌려준 것에 대한 책임으로 파산하지 않고 갚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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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최 PD와 파경을 맞는 과정에서 대출 관련 갈등이 있었음을 밝혔다. 그는 지난해 9월 11억 4000만 원에 달하는 대출금 상환 소식을 알렸고, 이후 7개월 만에 또 다른 대출 상환을 완료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