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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현선은 "둘째가 출발전날 밤부터 고열이라.. 가기전 급하게 병원가서 해열제 처방받고 정신없이 출발. 기내에서도 열이 계속 오르락 내리락. 영혼 탈탈 털려... 준비했던 컨텐츠 하나 못 찍었다. 잠 1분도 못자고 하녀모드"라며 여행을 떠나는데 아픈 아이를 케어하느라 힘든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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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이필립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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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