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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이혼 후에도 꾸준히 연애 중이다. 데이팅 앱이나 결혼정보회사 등을 통해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있다"며 적극적인 연애 행보를 고백했다. 이어 "지금 입고 나온 파자마도 썸남이 준 선물"이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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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6월 이혼했다. 결혼 생활 중 대출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지난해 9월 11억 4000만 원의 대출금을 상환한 데 이어 최근 또 다른 채무도 모두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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