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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결과 총 27두가 낙찰돼 낙찰률 38%를 기록했다. 총 낙찰 금액은 8억9700만원, 평균 낙찰가액은 두당 3322만원이었다. 최고 낙찰가는 77번에 상장된 수말로 경매가는 7500만원이었다. 김경남 생산자가 배출한 이 수말은 마사회 대표 씨수말인 '섀클포드(부마)'와 '모닝뮤직(모마)'의 혈통을 이어받았다. 섀클포드는 미국 삼관경주 중 하나인 프리크닉스 스테이크스(G1) 우승경력을 보유한 말로 2020년 마사회가 민간목장 교배지원을 위해 국내에 도입했다. 현재 40억원대의 몸값을 자랑하며 특급대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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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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