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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그라운드에서는 구단 6월 MVP 시상식과 더불어 특별한 시구를 마련했다. 60년간 무료 예식을 지원해 국민훈장을 수상하며 화제가 된 창원시 신신예식장의 백남문 대표가 시구를 맡는다. 백남문 대표는 故 백낙삼 대표의 아들로, 부친께서 55년간 운영하시던 예식장의 전통과 운영 철학을 계승하고 있다. 애국가는 창원시 소재 무학여자고등학교의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함께 제창한다. 특히 졸업생들은 지난 2017년 마산야구장에서 애국가를 제창한 이후 약 8년 만에 다시 NC 홈경기에서 목소리를 모으며 더욱 뜻깊은 무대를 꾸민다. 이날 경기 전 창원시민 대상 선수 사인회를 진행하고, 경기 중 '창원 시민의 날' 특별 퀴즈 이벤트와 무학여고 댄스 동아리 '어택(Attack)'의 특별공연을 진행하는 등 창원시민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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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일)은 '주니어 다이노스 데이'를 진행한다. 경기 전에는 '주니어 다이노스 데이'에 맞추어, 10대들로 구성된 5인조 그룹 BURVEY가 시구와 시타를 맡아 그라운드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 예정이다. BURVEY는 경기 중 특별 공연도 준비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주니어 다이노스 데이'에만 즐길 수 있는 주니어 단디로드, 주니어 그라운드 캐치볼 행사, 주니어 랠리 다이노스 공연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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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이벤트 내용과 프로그램 참여방법은 NC 다이노스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