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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스케줄을 위해 이동 중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홍윤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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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속 최근 23kg 감량 효과로 날렵한 턱선 등 살이 쏙 빠진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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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윤화는 "나도 느껴지기 시작했다. 엘리베이터 앞에 있는 거울을 보는데 내 자신이 낯설더라. '나 진짜 좀 빠졌구나'라고 처음 느꼈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그는 "세상에 23kg이면 웬만한 초등학생"이라면서 "나 초등학교 때 30kg 넘었는데"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