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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임에는 '제1대 사랑꾼' 최성국이 53세에 얻은 아들 시윤이(20개월)를 데리고 가장 먼저 등장한다. '추석이'라는 태명으로 불리며 태어나기 전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시윤이는 이날도 귀여움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최성국은 출산 당시 부산까지 동행하며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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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끝에 아들 우인이를 품에 안은 황보라, 김영훈 부부도 이날 현장을 찾는다. 김용건의 손자이자 하정우의 조카인 우인이는 철저한 육아 시간표 아래 자라는 '계획형 베이비'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황보라의 적극적인 육아 스타일 속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우인이의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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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랑꾼들의 리얼 육아 일상이 펼쳐질 '조선의 사랑꾼'은 30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