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아이유가 노메이크업에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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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노 아이유 예스 지금"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자신의 모습이 가수 아이유가 아니라 인간 이지은의 모습이라는 의미다. 본명이 이지은인 아이유는 평소 '은'을 '금'으로 바꿔 자신을 부르곤 했다. 본인의 유튜브 채널 이름도 '이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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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아이유는 전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화이트 티셔츠의 수수한 차림으로 집 안과 차 안, 거리 등 여러 곳을 다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전혀 꾸미지 않은 얼굴에서 나오는 풋풋함과 숨겨지지 않는 미모가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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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유는 지난 5월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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