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아이유가 노메이크업에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아이유는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노 아이유 예스 지금"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자신의 모습이 가수 아이유가 아니라 인간 이지은의 모습이라는 의미다. 본명이 이지은인 아이유는 평소 '은'을 '금'으로 바꿔 자신을 부르곤 했다. 본인의 유튜브 채널 이름도 '이지금'이다.
사진 속 아이유는 전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화이트 티셔츠의 수수한 차림으로 집 안과 차 안, 거리 등 여러 곳을 다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전혀 꾸미지 않은 얼굴에서 나오는 풋풋함과 숨겨지지 않는 미모가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5월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