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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사와 임영민은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 그동안 임영민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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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후 임영민은 "돌이킬 수 없는 내 행동을 향한 모든 질책을 머리 숙여 깊게 받아들이고 반성하며 살겠다"고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소속사 측은 3일 뒤 임영민의 탈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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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임영민은 군입대 후 2022년 전역을 마치고 장문의 손편지와 함께 연예계 복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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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사 소속 아티스트 임영민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와 임영민은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하였습니다.
그동안 임영민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