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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한가인은 "지금은 고모님이 쓰고 계신데 저희가 썼던 침실이다"라고 이야기했고, 엄청난 높이의 침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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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혼시절 쓰던 화장실을 공개하던 한가인은 "저희가 특별히 욕실에서 신경 썼던 부분이 욕조다"라며 두 사람이 들어가도 충분한 크기의 거대 욕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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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렇게 큰 욕조가 필요 없었다. 그냥 이렇게 자리만 차지했다. 제대로 한 번을 쓰지 못했다. 그냥 반쪽 짜리 있는 게 훨씬 나은데 뭣도 모르고. 생각에 큰 욕조 해가지고 월풀도 하면 너무 좋겠다 그랬는데 물 받는데 하루 종일이니까 '그냥 피곤하니까 잠이나 자야겠다'라고 안하게 되더라"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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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우리 남편은 여기 오면 그렇게 좋다고 한다. 신혼생각이 난다고. 참 낭만적인 사람이다"라고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