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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안방도 다 내어주시고 아침마다 쌤들 간식 준비에 뭐에 엄마가 너무 고생. 장모님이 최고다"라면서도 "나는 엄마 딸이니까 더 자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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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유민은 이라크와 경기 중 공중볼 경합을 하는 과정에서 얼굴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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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연과 효민은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TTL' '거짓말' '너 때문에 미쳐' '보핍보핍'(Bo Peep Bo Peep) '롤리폴리' 등의 히트곡들을 발표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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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