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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에서 딸은 "갑자기 암이 발견되고 수술까지 일하시고 저까지 신경쓰느라 힘드셨을텐데 아빠는 정말 최고에요!"라며"수술도 잘 끝나서 너무너무 다행이고 더욱 소중한 엄마 아빠를 생각하면서 열심히 달릴게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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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태현은 지난 24일 오전 갑상선암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이다. 지난 24일에는 아내 박시은의 편지를 공개하며 애틋함을 과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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