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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빠니보틀과 장동민은 춘천 명동으로 향했고, 장동민이 "춘천을 대표하는 사람이 없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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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장동민은 돌아다니며 만나는 사람마다 "춘천의 자랑 빠니보틀이다"라고 소개를 했고, 빠니보틀은 진땀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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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이 인사를 건네자 어머니는 얼굴을 가린 채 자리를 황급히 떠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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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안으로 들어선 장동민은 영화관이 2006년에 폐관되었으며 현재는 매물로 나온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 극장은 현재 매매가 36억으로 협의가 가능하다고.
이어 두 사람은 빠니보틀의 생가와 모교를 찾았다.
빠니보틀은 "초등학생 때는 ㅎ가교에서 대변을 보면 놀림을 당했다. 그래서 집으로 뛰어가서 대변을 보려고 하다가 지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빠니보틀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서 방송 최초로 여자 친구가 있음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봉사활동을 하다 여자친구를 만났다고 밝히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