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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7기 옥순은 자신을 데이트 상대로 선택한 24기 광수, 25기 영수, 25기 영철과 다대일 데이트를 마친 후 일대일 대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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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는 "옥순님 같은 성격이 제가 좋아하는 성격이다. 일찍 일어나서 자는 것도 좋다. 보통은 같이 모여서 뭔가 하려고 하는데 그런 거에 신경 안쓰는 게 더 마음에 든다. 저는 그 포인트를 중요하게 본다"라며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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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데이트를 마친 후 24기 광수와 25기 영수는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데이트에 대해 소감을 말했지만 25기 영철은 찾아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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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방송 전후 출연자의 주의와 경계를 당부함에도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송구하게 생각한다. 출연 이후에도 출연자들이 계약서 상의 의무를 지키고 책임을 이행하도록 엄격한 관리를 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회차는 네 번째 '한 번 더 특집'으로, 앞서 '나는 솔로'에 출연했지만 아쉽게 짝을 찾지 못한 출연자들이 재출연했다. 2021년 방송된 4기 출연자 정수부터 올해 3월 방송된 25기 영철까지 등장했다.
제작진이 해당 입장을 밝힌 24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30대 남성 박씨를 준강간 혐의로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 21일 오전 3시 30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박씨를 긴급체포한 경찰은 즉각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법원은 전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해당 인물은 '나는 솔로'와 스핀오프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려온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남성은 돌연 SNS를 비공개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