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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246만 명, 누적 조회수 6억 뷰를 자랑하는 인기 유튜버 빠니보틀은 "유튜브는 모래성과 같다. 언제 무너질지 몰라서 구독자 수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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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집은 아직 못 샀고 월세 살고 있다"며 "해외에 나가 있는 시간이 많아서 월세가 아깝긴 하다. 빨리 집을 사야한다"고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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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섭외 당시 일화도 언급됐다. 장동민은 빠니보틀에게 "예전에 '라디오스타'에 이어 '구해줘 홈즈'도 출연하자고 했을 때, 세 달 뒤 6월 돼야 된다고 하더라. 이제 연예인 다 됐다"고 농담했고, 이에 빠니보틀은 "그 말 듣고 '내가 진짜 다 됐나?' 싶었는데, 솔직히 여기까지가 한계인 것 같다"며 스스로를 되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