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전혜진이 남편 이천희와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전혜진은 24일 "오르막길 좋아하네 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전혜진이 남편 이천희와 함께 산길을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에도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는 다정한 스킨십을 나누며 걷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천희는 한쪽 팔로 전혜진을 자연스럽게 감싸안았고, 전혜진은 남편의 품에 기대걸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풍겼다. 결혼 14년 차에도 여전히 풋풋한 연인 같은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전혜진은 9세 연상의 배우 이천희와 2011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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