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전혜진이 남편 이천희와 함께 산길을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에도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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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다정한 스킨십을 나누며 걷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천희는 한쪽 팔로 전혜진을 자연스럽게 감싸안았고, 전혜진은 남편의 품에 기대걸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풍겼다. 결혼 14년 차에도 여전히 풋풋한 연인 같은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