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된 사진 속 김혜수는 드라마 '시그널' 촬영장에 도착한 간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를 입고 그는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몸매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김혜수는 현재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두번째 시그널'을 촬영 중이다. '두번째 시그널'은 지난 2016년 방송돼 큰 사랑을 받은 '시그널' 후속작이다.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