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교체 선수 인터뷰나 라커룸 공개 등응 미국 프로스포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 특히 메이저리그에선 경기 중 더그아웃에서 감독 또는 선수 인터뷰를 하거나, 시범경기 기간 마이크를 찬 채 필드에 나선 선수와 중계진이 인터뷰를 하는 장면도 볼 수 있다. 미식축구(NFL) 등에서도 비슷한 장면을 볼 수 있다. 국내 프로야구에서도 경기 중 감독 인터뷰가 한때 시도된 바 있다. 하지만 전, 후반 내내 별도의 텀 없이 진행되는 축구에서 이런 시도는 쉽지 않은 게 사실. 실제 시도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Advertisement
다만 BBC는 '프리미어리그는 아직 이 제도의 적용 범위에 대한 세부 사항을 확정하지 않았다'며 '미국 스포츠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지만, 영국에선 처음 시도되는 일이다. 이런 장면이 경기 중 얼마나 자주 일어날지, 몇 경기에 적용될지도 미지수'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