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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런친자' 유세윤을 위해 '코우리 대교'를 건너는 모닝 러닝에 나선 '독박즈'는 이후 '물풍선 주고받기' 게임으로 '간식비 독박자' 뽑기에 들어간다. 상대가 던지는 물풍선을 터뜨리지 않고 무사히 건네받아야 하는 게임에서 김준호는 자신보다 '독박' 개수가 1개 많은 홍인규를 견제해 '독박자'로 내모는 작전을 펼친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홍인규는 그를 향해 "우리 '독박투어'는 적을 두면 안 되는 거 모르냐?"고 경고하는데, 김준호는 "응, 몰라~"라고 쿨하게 받아쳐 '대환장 파티'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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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문을 연 이 식당은 와규 스테이크를 비롯해 랍스터, 채소 등을 '만능 철판'에 볶아주는 맛집인데, 셰프의 요리를 지켜보던 장동민은 "나도 저렇게 큰 철판을 집에 두고 싶네~"라며 장비 욕심을 낸다. 유세윤 역시 코퀄리티 스테이크 맛에 만족감을 표현하면서, "(김)종국이 형이 '제일 행복한 삶은 운동 실컷 하고 좋은 곳 가서 스테이크 먹는 것'이라고 했다"고 '헬친자'끼리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반면 김준호는 "그냥 맹수들이네, 들짐승들~"이라며 혀를 내두르고, 홍인규는 "나도 그렇게 운동하면 김종국 형님처럼 될 수 있나?"고 묻는다. 그러자 장동민은 "응~, 한 40년 하면 될 수도~"라고 '팩폭'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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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철판 스테이크 맛집에서 행복한 먹방 포텐을 터뜨린 '독박즈'의 여행기는 28일(오늘)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5화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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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