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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백지영의 아침 루틴이 공개됐다. 아침 7시 40분에 일어난 8살 딸의 등교준비를 공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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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딸은 엄마가 머리를 해주는 사이 눈썹을 그리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백지영은 "댄스 학원을 보냈더니 간단한 메이크업을 하더라. 과하지 않으니까 놔둔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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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분량을 챙겨줄줄 아는 센스가 있는 아이"라며 좋아했다. 딸 하임이는 엄마 아빠의 수다를 보면서 오늘 하루 학교 일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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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딸은 학비가 연 3천만원 드는 강남의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다.
앞서 백지영은 '일타맘' 출연 인터뷰에서 "딸을 국제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사교육이 싫어서"라고 했지만 너무나 가까운 등교 거리도 한 이유로 보여진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백지영의 딸 하임 양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GIA(그레이스인터내셔널아카데미)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해당 학교는 백지영 뿐만 아니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배우 소유진 부부, 배우 지성·이보영 부부, 방송인 박경림, 모델 겸 배우 장윤주, 전 야구선수 박찬호 등의 자녀가 재학하거나 졸업했던 곳이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