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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윤정은 "여러분, 저 드디어 눈에 손 대러 왔어요. 내 눈!"이라며 시술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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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워 한참 동안 시술을 받은 뒤 모습을 드러낸 장윤정은 더욱 또렷해진 눈매와 선명해진 쌍꺼풀에 감탄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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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거울을 보며 눈을 확인한 장윤정은 "사람이 이렇게 초롱초롱하게 보일 일이냐. 총명해 보인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