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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침 9시 MBC 앞 캐리어를 끌고 도착한 유재석은 "이걸 왜 가져오라는 거야"라며 투덜댔다. 이에 제작진은 "휴가 잘 못 간다고 하셔서. 휴가를 보내드리려고요"라며 MBC로 '방카스'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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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은 "요산이랑 단백질 수치가 거의 하이를 찍었다"며 자랑스럽게 결과를 이야기했다. 이에 주우재는 "그럼 잘 나온 게 아닌 거 아니야?"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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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유재석은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으면 요산이 올라간다. 요산이 높으면 통풍이 온다. 종국이가 예전에 탄수화물 안 먹고 단백질만 먹다 통풍 왔었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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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재석은 대화를 나누던 중, 지나가던 한 여성에게 깍듯하게 인사하며 "우리 경은이 선배님"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는 "지금은 아주 높은 자리에 계신다"며 예우를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