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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미국식 시골집을 꿈꿨다는 브라이언은 1년 6개월에 걸쳐 완공된 새 집을 공개했다. 브라이언의 매니저는 "드디어 완공해서 몇 주 전에 입주했다. 꿈을 드디어 이뤘다"고 말했다. 3D 도면과 똑같은 초호화 대저택의 모습에 패널들은 "완전 똑같다", "더 예쁜 것 같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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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은 "실평수 약 144평, 마당까지 합하면 296평"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브라이언의 야외에는 자쿠지, 수영장, 퍼걸러까지 갖춰져 있었다. 이에 전현무는 "이게 리조트지 뭐냐"라며 감탄했고, 송은이는 "입장료 5천원씩 받아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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