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요원이 늦둥이 막내아들을 공개했다.
이요원은 28일 아들과 함께 부산을 방문해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농구장을 찾은 이요원 아들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씩씩하게 걷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이요원은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야구 글러브를 든 채 장난기 어린 미소를 짓고 있는 이요원 아들의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밖에도 부산 해운대를 방문한 인증샷도 함께 공개됐다.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이요원은 20대 못지않은 패션 감각까지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앞서 이요원은 지난 4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첫째 딸이 23세, 둘째 딸이 10세, 막내아들이 9세"라고 밝혔다.
막내아들이 이민정 아들과 같은 팀에서 농구를 한다는 이요원은 "준후(이민정 아들)랑 농구, 아이스하키를 같이한다"며 "둘이 포지션은 다르다. 준후가 훨씬 키가 크고 덩치가 좋아서 센터를 하고, 우리 아들은 평균 키다. 그 대신 빠르니까 포인트 가드를 한다. 둘이 어릴 때부터 친구니까 호흡은 잘 맞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에 6세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남편 박진우 씨는 화학 기업 대표의 장남으로, 여러 사업체를 운영 중인 재력가로 알려졌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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