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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농구장을 찾은 이요원 아들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씩씩하게 걷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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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부산 해운대를 방문한 인증샷도 함께 공개됐다.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이요원은 20대 못지않은 패션 감각까지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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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아들이 이민정 아들과 같은 팀에서 농구를 한다는 이요원은 "준후(이민정 아들)랑 농구, 아이스하키를 같이한다"며 "둘이 포지션은 다르다. 준후가 훨씬 키가 크고 덩치가 좋아서 센터를 하고, 우리 아들은 평균 키다. 그 대신 빠르니까 포인트 가드를 한다. 둘이 어릴 때부터 친구니까 호흡은 잘 맞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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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