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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미나와 류필립, 그리고 박수지는 프라이빗 풀에서 수영을 즐기고 저녁에는 클럽을 찾은 모습이다. 미나와 박수지는 클럽에서 칵테일을 마셨는데, 흥이 오른 미나의 춤사위에 박수지가 얼굴을 찡그리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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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는 "매일 먹고 마시고. 여행가면 보통 술 거의 안 마시고 이틀에 한번 운동했는데 이번엔 어쩔 수 없이 계속 놀러다님. 수지 누나 다이어트 하느라 고생했으니 먹고 마시는 거 안 말렸어요"라고 말했고, 박수지는 "미나 언니 덕분에 이번 여행 스트레스 풀고 술도 마시고. 언니가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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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