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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붕어빵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빠 윤형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란히 앉아 집중한 채 클레이로 캐릭터를 만들고 있는 아빠와 딸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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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날인 28일 윤형빈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로드FC 073' -79kg 스페셜 매치에서 유튜버 밴쯔에 1라운드 1분 42초 펀치와 파운딩에 의한 TKO 승을 거뒀다. 이로써 윤형빈은 은퇴전을 승리로 장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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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경미는 "그만하자. 오늘 경기 응원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면서도 "편안한 마음으로 있는 것 같지만 그렇지가 않다. 이제 격투기 그만하자 여보"라며 걱정 가득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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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