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육아 선배들에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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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20일 "모기 알러지"라면서 아들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인형 놀이 중인 손연재의 아들 준연 군의 주말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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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놀이에 집중한 듯 입을 벌리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이때 준연 군의 얼굴에 모기 알러지 반응으로 인해 빨갛게 부어 올라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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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손연재는 "모기 알러지. 모기들 부들 부들. 보통 어떻게 하냐"면서 걱정에 육아 선배들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후 "어떻게든 찾아서 죽여라. 전기 모기채 두는 거 추천이다. 무조건 큰 걸로"라고 조언했고, 손연재는 "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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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 비연예인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72억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소통에 나선 가운데 아들 준연 군의 얼굴 뿐만 아니라 아들의 방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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