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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인형 놀이 중인 손연재의 아들 준연 군의 주말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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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준연 군의 얼굴에 모기 알러지 반응으로 인해 빨갛게 부어 올라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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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어떻게든 찾아서 죽여라. 전기 모기채 두는 거 추천이다. 무조건 큰 걸로"라고 조언했고, 손연재는 "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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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손연재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소통에 나선 가운데 아들 준연 군의 얼굴 뿐만 아니라 아들의 방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