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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상민은 2004년 이혜영과 이혼한지 20년 만인 지난 4월, 10세 연하 사업가와 재혼해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던 터라 이혼 변호사를 만난다는 것 자체가 의구심을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은 "이상민이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고 더 잘 살라는 의미에서 저런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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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게스트로 출연한 김남주는 "(이상민의) 첫 결혼식에서 제가 부케를 받았다. 제 친구(이혜영)도 행복하게 잘 살고 있으니 재혼 후 행복하게 잘 사시면 좋겠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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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고편에는 아내의 손을 잡고 병원으로 향하는 이상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상민은 병원으로 가기 전 "나와 혼인신고한지 두 달이 됐는데 실망한 적 없었냐"고 물었다. 아내는 "없다"고 답했고 이상민은 아내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로맨틱한 모습을 보였다. 이상민은 "먼저 혼인신고 하고 아이를 가져보자고 해줘서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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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