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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류필립은 "누나를 위한 곡"이라며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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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은 또한 해당 노래를 만들게 된 이유도 설명했다. 그는 "우리 누나의 체중 감량 여정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그녀의 헌신은 정말 대단했다. 땀 한 방울과 고통스러운 걸음 한 걸음을 통해 그녀를 지탱했고, 나는 그것의 힘을 목격했다. 그리고 그것은 나를 깊이 감동시켰다"면서 "그 영감이 이 노래를 탄생시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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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지 씨는 "동생아, 너무 감동이야"라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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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지 씨는 최근 이혼 소식을 직접 전해 관심을 모았다.
수지 씨는 이혼한 이유에 대해 "남편과 결혼하고 나서 떨어져 지낸 세월이 좀 길고 내가 아내로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남편 직업상 옆에서 내조를 해줬어야 했는데 난 그런 부분에서 많이 부족했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미안한 감정이 굉장히 컸고, 미안하면서도 고마웠다. 그동안 남편한테 너무 고생했다고 이야기해 주고 싶다"며 "서로의 선택을 존중하면서 잘 끝냈다. 잘 정리했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