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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은 아들 룩희가 자신을 위해 카드와 꽃 선물을 준비했다며 "룩희가 이렇게 한 거다"라며 울먹였다. 룩희는 "사랑해요 엄마"라는 내용의 손편지로 손태영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손태영은 "이제 다 컸네. 눈물이 난다. 마음이 너무 예쁘다. 카메라로 안 찍을 수가 없었다. 엄마로서 정말 행복한 순간이다. 고마워"라며 계속 훌쩍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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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는 최근 미국 학교에 재학 중인 룩희가 전 과목 A+를 받았다고 자랑, "잘해주고 싶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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