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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는 "관리받는 걸 보여드리기 위해 셀프캠을 켰다"라며 먼저 피부과를 찾았다. 피부 관리사는 오연서에게 "피부가 엄청 좋고 피부결도 부드럽다. 하지만 건조해서 수분이 필요하다"라고 진단했고 오연서는 수분 팩 케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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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목적지는 단골 마사지숍이었다. 오연서는 림프 순환 마사지를 받았고 "얼굴이 엄청 붓는 편은 아닌데 이걸 받고 나면 얼굴이 작아진다. 하체가 차가워서 다리는 잘 붓는 편인데, 마사지를 하고 나면 바지가 수월하게 들어간다"라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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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자로 비대칭 교정 결과를 볼 수 있는, 적나라한 얼굴 사진도 공개됐다. 한의사는 "격자로 봐도 얼굴에 비대칭이 거의 없다. 눈도 격자 범위 안에 있다. 안면 대칭이 이 정도로 (잘) 나오는 분들 별로 없다"라고 설명했고 오연서는 한의사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오연서는 이어 "사실 이 사진은 보여주기 싫긴 했다. 궁금해하실 분들이 계실까 봐 공개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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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