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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모래성을 쌓을 때 다들 조슴스레 정성을 다해 쌓았는데 한순간에 거침없는 파도 휩쓸려 모든 게 무너져 가고 있는 느낌"이라며 "그걸 보고 좋다고 박수치고 있는 사람들. 이모든게 우리으 뜻은 아닐테고. 결국 그대의 뜻인가"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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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문화예술계 인사들을 초청해 가진 대화에서 "문화가 우리 사회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투자 역할을 한다"며 문화예술인 기본소득 도입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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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3일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당선이 확정되자 "결국 싣지 말아야 될 곡들을 실어야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구나. 이런 불안감이 있었기에 나도 자연스럽게 그런 곡을 쓰게 되지 않았을까"라고 썼다. 그러면서 "이젠 사랑 노래보다 겪지 말아야 될 세상을 노래하는 시간들이 많아질 듯"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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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75년생인 JK김동욱은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1992년 고1때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을 떠나 캐나다 국적을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