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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윤형빈과의 격투에서 패배한 결과다. 밴쯔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윤형빈과 스페셜 이벤트 매치를 벌였다. 두 사람은 채널 삭제 공약을 내걸고 대전을 펼쳤고, 밴쯔는 1라운드 1분 42초 만에 TKO로 패배했다. 윤형빈은 "채널 삭제는 좀 그렇고 밴쯔 채널에 내 영상을 게재하면 되겠다"고 했으나, 밴쯔는 "약속 지키겠습니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실제로 채널을 폭파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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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폭파 후 밴쯔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감사했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또 "기초부터 다시 해보자고!"라고 복귀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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