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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이지현의 큰딸이 다리를 다쳐서 깁스한 상태로 목발을 짚고 등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막내아들이 많이 다친 듯 팔과 다리에 반창고를 잔뜩 붙이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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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는 1년 3개월 만에 미용 국가고시 합격 소식을 전하며 헤어디자이너를 준비 중임을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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