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쌍둥이를 임신 중인 그룹 캣츠아이 출신 김지혜가 2세 예상 사진을 공개했다.
1일 김지혜는 "하 너무 귀여운 거 아니니"라며 귀여운 '2세 예상 사진'을 자랑했다.
김지혜는 "나 드디어 딸머리 요렇게 묶어줄 수 있겠구나"라며 엄마를 닮은 딸부터 "든든한 아들도 생기고"라며 아빠를 닮은 아이의 모습에 감격해 했다.
그러면서 "결국 유료 어플 결제해버림"이라며 사랑스러운 아이들 사진에 행복해 했다.
이어 "남매둥이라고 하니까 애기들 얼굴 또 너무 궁금해가지구 스노우로 4400원 결제했어요. 배코요롱이 이쁘다. 저를 더 닮은 거 같지 않아요?"라며 벌써부터 팔불출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앞서 김지혜는 "20주에 기적이 일어났어요"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이런 일이 진짜 일어나는군요. 진짜 한 달 동안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혹시 성별 또 바뀔까 봐 심장이 쪼그라들었다"며 젠더리빌(성별 공개) 파티에서 쌍둥이 성별이 '둘 다 아들'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최근 정밀검진에서 성별이 바뀌어 '남매둥이'로 최종 확인됐다는 사실을 밝혔다.
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2019년 결혼, 결혼 6년 만인 지난 2월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
특히 김지혜는 지난달 임신 중 낙상 사고를 겪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 1.[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2.'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백업이 OPS 0.878이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감독도 "안타깝다"[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