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최성국, 황보라, 손보승, 김승현의 자녀들이 '제1회 조선의 사랑둥이 정기모임'을 가졌다. 시윤, 우인, 이훈, 리윤 네 아이는 육아 전쟁 속에서도 활짝 웃으며 모처럼의 시간을 즐겼고, 부모들은 놀이기구 역할까지 하며 고군분투했다. 특히 손보승이 이훈을 업고 노는 모습에 최성국은 "좀 부럽다"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고 황보라는 "우인이 아빠는 사교육만 할 줄 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이후 예은과 김동영은 김학래 부부의 가게를 방문했고 임미숙은 반지까지 내어주며 "신경 쓰지 말아라. 다 예은이 줄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동영이 "예은이 너무 예쁘다"고 한 말이 전해지자 김학래는 "그 정도면 최상"이라고 흐뭇해했다.
Advertisement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