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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빅맨이자 패서, 그리고 최고의 경기 지배력을 갖춘 선수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MVP는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지만, 리그 최고의 선수를 꼽는다면 무조건 요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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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평가일 수 있다. 자말 머레이, 애런 고든, 마이클 포터 주니어가 있다. 하지만, 서부의 강호들과 비교했을 때 요키치를 지원할 카드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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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의 마이클 포터 주니어는 간판 슈터다. 평균 18.2득점, 3점슛 성공률은 40% 이상이다. 단, 수비력에 문제가 있다. 스크린 대처 능력이 떨어지고 1대1 수비도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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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키치에 쏠려 있는 샷 크리에이팅, 그래비티를 분산시킬 수 있는 자원이다. 단, 폭발력은 떨어진다.
덴버는 브루스 브라운과 베테랑 미니멈 1년 계약을 체결하면서 전력을 보강했다. 브라운은 2년 전 덴버에서 식스맨으로 맹활약했고, 덴버로 유턴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