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지드래곤에게 받은 팔찌를 자랑했다.
박명수는 1일 "Gd가 만들어준 팔찌. 요즘 일이 너무 잘풀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이 만들어준 팔찌를 착용한 채 자랑 중인 박명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드래곤의 시그니처인 데이지 꽃과 하트 등의 펜던트를 사용해 만든 지드래곤표 팔찌. 그만의 독보적인 센스가 묻어났다.
이에 박명수는 "요즘 일이 너무 잘풀린다. 고마운고야~"라면서 지드래곤의 말투를 따라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5월 박명수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지드래곤에게 받은 선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박명수는 과거 지드래곤에게 받은 선물들을 떠올리며 "운동화는 아직 그대로 보관하고 있다. 아까워서 못 신겠다'면서 "지드래곤이 만들어준 목걸이는 끊어져서 팔찌로 보관 중이다. 대대손손 간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5월 박명수의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 출연하면서 박명수와 14년 만에 재회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2.'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백업이 OPS 0.878이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감독도 "안타깝다"[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