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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이 만들어준 팔찌를 착용한 채 자랑 중인 박명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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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명수는 "요즘 일이 너무 잘풀린다. 고마운고야~"라면서 지드래곤의 말투를 따라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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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박명수는 과거 지드래곤에게 받은 선물들을 떠올리며 "운동화는 아직 그대로 보관하고 있다. 아까워서 못 신겠다'면서 "지드래곤이 만들어준 목걸이는 끊어져서 팔찌로 보관 중이다. 대대손손 간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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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